인터폴 “아프리카 사이버 범죄의 핵심 동력은 AI”
인터폴(Interpol)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, 아프리카에서 보고된 사이버 범죄의 55%가 AI와 관련이 있으며 AI는 사이버 범죄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 범죄자들은 피싱, 생체 인식 우회용 가짜 신분 생성, 딥페이크를 이용한 디지털 협박 등 사이버 공격의 모든 단계에 AI를 자동화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. 이로 인해 지난 2024년 1억 9,200만 달러였던 재정적 피해 규모는 4억 8,400만 달러로 급증했으나, 인터폴의 강력한 단속으로 100명 이상이 체포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도 나섰습니다.